[세텍 메가쇼 2018 시즌2] 첨가물 없이 대추 본연의 맛 즐긴다, 참맛대추 '건강한 100살 대추스낵'

임선규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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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맛대추는 8월 30일(목)부터 9월 2일(일)까지 총 4일간 서울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세텍 메가쇼2018 시즌 2'에 참가해 '건강한 100살 대추스낵'을 선보였다.

참맛대추의 건강한 100살 대추스낵은 '경북 군위군 우보면'에서 제조된다. 경북 군위는 공해 없는 청정지역으로 꼽히는 곳으로써 비옥한 토질 그리고 팔공산과 인접해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많아 대추를 재배하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농약보다는 대추나무 자체가 비옥한 토질에서 충분한 영양을 흡수해 잘 자랄 수 있도록 풀, 꽃과 함께 키우는 초생재배를 하고 있으며, 수확한 생대추는 건조 후 저온 저장한 후 3회에 걸쳐 기계가 아닌 사람이 직접 수작업으로 선별작업 거쳐 상품성이 낮고 상하거나 마른 대추는 사용하지 않고 골라내고 있다.

건강한 100살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설탕, 방부제, 첨가물 없이 대추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스낵으로, 건강 간식으로 먹거나 기호에 따라 차로 우려서 혹은 아이스크림과 함께 곁들여 먹어조 좋은 제품이다.

한편 '세텍 메가쇼 시즌 2'는 생활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가 총 망라돼 선보이는 소비재 박람회로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 홈데코레이션, 욕실용품, 주방조리기구, 캠핑 레저용품, 지역특산물 및 유기농식품, 애완용품, 건강보조기기, 의류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과 먹거리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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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세텍메가쇼 2018 시즌2'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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