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5전, 'GT-300' 정남수 제치고 송병두 정상에 올라

최상운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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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5라운드가 2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 상설 경기장(1 랩 3.045km)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롤링스타트로 진행된 최상위 클래스 GT-300에서는 예선에서 가장 빠른 랩타임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했던 브랜뉴레이싱 정남수가 스타트 미스와 함께 후미로 밀려나며 ERC레이싱의 송병두가 최정상에 올랐다.

이번 5라운드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정남수는 기어 미션 이상으로 스타트에서 출발하지 못한 채 가까스로 주행, 경기 초반까지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중반 랩에 들어서면서 컨디션을 되찾았고 서서히 선두 그룹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라운드 우승으로 피트스루 핸디캡 의무까지 수행한 정남수는 빠른 속도로 선두권인 송병두와 배선환(모터라이프)을 뒤 쫓았지만 결과는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포디움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아울러 정남수의 스타트 미스를 알아채고 재빨리 추월에 성공한 송병두와 배선환은 경기 내 선두 자리를 지키며 무난하게 1, 2위를 기록했다.

결승 순위는 송병두(21분28초396), 배선환(21분42초484), 정남수(22분17초172), 이병우(22분41초920, 젠큐레이싱), 김현성(22분49초013, 코프란레이싱), 김주찬(팀불스원지텍) 순이다.

한편,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총 6라운드로 진행되며, 마지막 라운드는 오는 10월 21일 강원도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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