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코리아] 3D프린팅과 패션디자인의 융합... 셀럽 '바이오 플라스틱 핸드백' 소개

임선규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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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대표 최지현)은 9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총 3일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에서 열리는 '2018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에 참가해 바이오플라스틱 핸드백 등을 선보였다.

개인의 이미지가 경쟁력인 시대다. 셀럽은 자신만의 정체성을 구축해 장점을 극대화, 차별화할 수 있도록 이미지메이킹 및 스타일링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퍼스널브랜딩에 관한 모든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설명: 셀럽은 엔텔로프캐년의 내부곡면형태를 다양한 디자인으로 재구성해 소개했다.)

이번 3D프린팅코리아에서 셀럽은 3D프린팅을 활용해 바이오 플라스틱 핸드백에 대한 디자인 연구결과로 새로운 패션 스타일링을 제시했다. 엔텔로프캐년의 내부곡면형태를 중심으로, 모티프 응용 과정을 거친 디자인으로 탄생한 바이오 플라스틱 핸드백은 3D프린팅 기술과 패션디자인의 융합 방향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

한편, '2018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는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특허청, 문화재청 및 3D프린팅관련 산학기관․단체들이 후원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금속, 세라믹, 의료 관련 '3D프린터' △레이저 및 광 스캐너, SNC밀링 관련 '하드웨어 및 구성요소' △금속, 고분자, 도자기 관련 '소재' △CAD 및 디자인, 기타 소프트웨어 솔루션 관련 '소프트웨어' △교육 및 연구, 의료기기, 무역기구 및 미디어 관련 '전문분야'

→ '2018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 뉴스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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