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영국 유아용품 어워드서 이동식 아기침대 부문 '세나에어' 골드 수상

신두영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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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친환경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의 접이식 아기침대 '세나에어'가 영국의 권위있는 유아용품 어워드인 'The best baby and toddler gear award 2018'의 이동식 침대 부문에서 골드(GOLD)를 수상한 동시에 컨슈머 초이스(Consumer Choice) 제품으로 선정되며 다시 한 번 뛰어난 제품력을 입증했다.

The best baby and toddler gear award는 실제 육아를 하고 있는 수백명의 가족들이 제품 테스팅 현장에 직접 참석해 제품 하나 하나를 면밀히 테스트한 후 점수를 매기는 시스템으로, 영국 내에서도 신뢰도가 높은 유아용품 어워드로 손꼽힌다.

뉴나 세나에어는 해당 어워드에서 심플한 원터치 이지폴딩 시스템과 간편한 이동성과 수납의 편의성, 진보된 360도 공기 순환 시스템으로 아기에게 최상의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제품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용품으로도 손색없는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었으며 특히 360도 통풍 시스템의 차별화된 기능은 아기에게 꿀잠을 선사하는 아기 침대로 알려지면서 국내 출시 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반려견훈련사 강형욱씨의 아들 주운이 침대로 알려지며,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에서의 육아필수품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뉴나의 2인용 유모차 데미그로우 역시 해당 어워드의 2인용 유모차 부문에서 골드와 컨슈머 초이스를 동시 수상했다.

데미그로우는 24가지 모드로 변형이 가능한 2인용 유모차로서,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매년 상위 1%의 제품 에게만 주어지는 '2018 베스트 오브 베스트 (Best of the best)'를 수상하기도 한 바 있으며, 올해 연말 국내 론칭을 앞두고 있어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뉴나 브랜드 담당자는 "뉴나는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 이미 높게 평가받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이번 수상은 특히 유럽의 실소비자들을 통해 뉴나의 우수한 제품력을 다시 한 번 입증 받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곧 론칭을 앞둔 프리미엄 2인용 유모차 데미그로우도 뛰어난 성능과 편리한 기능으로 유럽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인 만큼, 국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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