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코리아 영상] 디지엔스, 'NECON AI 영상분석 CCTV'로 농촌 및 매장 보호하는 보안 시스템 선봬

노웅래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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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엔스는 9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경북 구미시 구미코에서 열리는 '2018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에 참가해 'NECON AI 영상분석 CCTV'로 농촌 및 매장 보호하는 보안 시스템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3D프린터로 디자인한 네콘 센서)

디지엔스는 스마트 홈과 시큐리티 분야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보안용 상품, 가전제품 원격 제어 상품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디지엔스가 개발한 CCTV로 농촌, 매장을 보호하는 보안 시스템은 단순히 CCTV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아니고 다양한 사물인터넷 제품과 연동해서 외부의 침입이 있었을 때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즉시 신고가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AI 영상 분석 엔진을 탑재한 DVR이 CCTV 카메라에 포착된 사람 및 자동차 등을 구분해 감시구역의 침입을 탐지하는데 이때 오보율은 1/100로 높은 탐지 기능을 자랑한다. 또한 실외의 경우 적외선 센서 설치 없이도 CCTV 카메라만으로 침입을 탐지할 수 있다.

디지엔스 우인구 대표는 "최근 일본의 대기업들과 상품 계약을 추진하고 있고 동남아 지역에서 계약이 이뤄지고 있는 단계다"며 "향후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까지 연계해 4차 산업의 중심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8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는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특허청, 문화재청 및 3D프린팅관련 산학기관․단체들이 후원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금속, 세라믹, 의료 관련 '3D프린터' △레이저 및 광 스캐너, SNC밀링 관련 '하드웨어 및 구성요소' △금속, 고분자, 도자기 관련 '소재' △CAD 및 디자인, 기타 소프트웨어 솔루션 관련 '소프트웨어' △교육 및 연구, 의료기기, 무역기구 및 미디어 관련 '전문분야'

→ '2018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 뉴스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6회 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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