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ANAM), 블루투스 이어폰 'FINE X15' 뛰어난 편리성 호평

최영무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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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음향 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 출시한 블루투스 이어폰(품명: FINE X 15B, FINE X 15W)이 고급스러운 디자인, 뛰어난 음질과 편리성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아남 FINE X 15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디지털 모바일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해, 음악을 듣거나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유선 이어폰의 가장 큰 단점인 선 꼬임과 걸림에서 자유로우며 블루투스(Bluetooth) 4.2 버전을 채용해 고음질의 음악을 무선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 최적화되어 음성 통화나 음악 감상 시 상황에 맞는 음질을 구현하며, 알루미늄 하우징과 어울리는 유닛을 사용해 저음, 중 저음, 고음 영역의 밸런스가 잘 어우러져 음악 감상이나 게임 시에도 적합하다는 평가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한국어 음성을 지원하며, 보다 손쉬운 설정과 작동으로 소비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했으며, 약 1.5시간의 짧은 충전 시간과 최대 6시간의 연속 사용시간으로 사용의 편리성을 최대화했다.

아남 마케팅 관계자는 "음향전문기업 아남의 명성에 걸맞은 프리미엄급 제품을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접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남 영상음향 케이블 및 이어폰 제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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