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유모차 '솔로', 13일 현대홈쇼핑 단독 '트래블 세트' 특집 방송 실시

신두영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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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 Ryan)'이 오는 13일(목), 낮 12시 40분부터 60분간 현대 홈쇼핑에서 '더현대베이비페어 특집전'이라는 주제로 리안 솔로 트래블 세트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열흘 앞으로 다가온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아이와의 가을 나들이와 여행을 준비하는 부모들을 위해 특별 편성되었다. 특히 리안 유모차는 현대홈쇼핑에서 누적 판매 5만대를 돌파, 가심비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완판 유모차인 '솔로'의 경우, 현대홈쇼핑 방송 3회 전 색상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최고 인기 모델로 9월 단 하루 방송을 앞두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오는 13일, 방송 시간 동안 '솔로 절충형 유모차'는 현대홈쇼핑 방송 사상 최저가인 29%의 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리안 솔로 유모차와 신생아 카시트를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트래블 세트'는 32%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구매 금액의 5% 추가 적립금 혜택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8월, 직전 방송에서 솔로 유모차와 트래블 세트 전 색상 완판에 대한 고객감사 이벤트로 사은품 또한 홈쇼핑 사상 최다로 구성했다. 솔로 트래블 세트 구매시 풋머프, 이너시트, 트라이앵글팩, 유모차 정리함, 컵홀더, 르그로베 양면이너시트와 함께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인형 유모차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후방 거울과 카시트 이너시트를 추가 제공하며 구매 후 포토 상품평을 남기면 방픙커버까지 증정해 최대 10종 사은품의 혜택이 주어진다

'솔로'는 양대면이 가능한 절충형 유모차로 디럭스급의 안전성과 프리미엄 디자인, 시트 분리 없이 원터치 퀵폴딩이 가능한 편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도 8.7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여기에 리안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트라이앵글 팩(신생아 보조 쿠션)'과 175도까지 조절되는 등받이 각도는 아이의 편안한 수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신생아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리안의 스테디셀러이다.

리안의 마케팅 담당자는 "트래블 시스템은 차량 이동시에는 카시트로, 야외에서는 유모차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진화된 모빌리티 시스템으로 아기와의 안전하고 간편한 외출과 이동의 편의성을 도와주는 최적화된 인기 육아템이다"라고 말하며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많이 하는 시기인 만큼 안정감 있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차량 보관이 용이한 솔로 유모차와 인펀트 카시트를 풍성한 사은품과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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