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아이고' 국내 첫 출시

신두영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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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팔리'의 공식 수입원인 ㈜에이원은 유러피안 감성의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아이고(aigo)' 국내 신규 론칭을 기념해 H몰과 에이원베이비몰을 통해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고' 유모차는 이탈리아 밀라노 최고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프라다, 구찌 전직 디자이너로 구성된 팔리 R&D팀의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이다. 4.9kg의 가벼운 무게와 작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 및 보관이 간편하고 기내반입도 가능하다. 또한 패션의 본고장 이탈리아의 세련된 감성이 반영되어 차분하면서 깔끔한 펄그레이, 시원하고 상쾌한 블루, 톤 다운된 고급스러운 핑크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특히, 한 손으로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는 '원터치 퀵폴딩 시스템'과 거친 노면에서도 아이의 승차감을 높여주는 더블휠, 지면으로부터 45cm 이상 높은 곳에 위치해 도심 지열의 영향으로부터 아이의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막아주는 '하이포지션 체어' 등의 기능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면으로부터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완화시켜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4바퀴 독립 서스펜션은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며, 아이의 체형에 따라 맞춤 조절이 가능한 '5점식 안전벨트'와 '안전가드'는 아이의 안전을 이중으로 보호해 준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스트랩 방식으로 등받이 각도와 발 받침 조절이 가능하며,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는 물론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UPF 40+ 차양을 갖추고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에 최적화됐다.

팔리 아이고의 론칭을 기념해 H몰에서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론칭 기념 특별가인 26만 원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방풍커버, 컵홀더, 숄더스트랩의 3종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구매 후 포토후기를 작성하는 고객들에게는 신세계 상품권(1만 원)과 인형 유모차를 100%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동시에 진행된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마케팅 담당자는 "아이고는 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팔리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유모차로 국내 휴대용 유모차의 트렌드인 컴팩트함과 초경량의 무게를 모두 만족시킨 제품"이라며 "엄마를 더욱 편리하게 해주고, 아이의 승차감을 높여주어 엄마와 아이가 모두 만족하는 최고의 제품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팔리(Pali)는 1919년 설립되어 100년 동안 4대에 걸쳐 이탈리아에서 가구를 생산해오며 장인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기업으로 오랜 기간동안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으로 바탕으로 유아용 침대, 식탁의자, 유모차까지 카테고리를 지속해서 확장시켜 나가며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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