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추석맞아 갤러리아백화점 'G-위크' 고객감사초대전 진행

신명진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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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센터시티점, 진주점에서 G-위크 고객감사초대전을 진행한다. G-위크는 고객감사일환으로 이달 16일까지 이나다훼미리 메인모델을 할인특가로 판매하는 특가전이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안마의자 무료체험 서비스, 구매고객 대상으로 48개월 무상 A/S, 백화점카드 무이자 6개월 할부서비스, 상품권을 추가 제공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백화점 주요점 입점과 동시에 백화점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내세우며 대형 유통채널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안마의자 수요층을 겨냥한 'G위크' 행사로 내방객을 맞이한다.

G-위크에서 체험 가능한 모델은 북미권 베스트셀링 모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상·하반신 독립된 마사지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 대표모델이다.

관계자는 "추석이 다가오면서 갤러리아 전지점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G위크를 통해 그동안 체험하기 어려웠던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무료로 체험하고, 부모님 효도선물을 특별한 혜택으로 확인 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사는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9층(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211)과 센터시티점 7층(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공원로 227), 진주점 6층(진주시 진주대로 1095)에서 진행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JAPAN MADE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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