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오늘(13일) 대구 엑스코서 개최

이은실 2018-09-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가 오늘(13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됐다.

ICT기반의 혁신기술로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시티 모델을 준비하고 있는 대구·경북에서 올해 13회째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국내외 130개사가 450여 부스로 구성됐다. 스마트시티, 스포츠ICT, 사물인터넷, VR, AR, 드론 산업과 관련된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국내외 석학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ICT융합 컨퍼런스와 다양한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스마트시티 선도하는 대구
올해 엑스포의 하이라이트는 '스마트시티' 다. 대구시는 다양한 도시문제를 공공과 민간이 함께 ICT를 활용하여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할 수 있는 지역혁신플랫폼을 구축중이다. 지난 7월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실증사업 선정을 통해 도시 자체가 스마트시티 성장플랫폼이되는 스마트시티 선도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6년부터 수성알파시티를 스마트도시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노력해온 대구도시공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성알파시티에 적용되는 스마트도시 플랫폼과 5대 분야 13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선보인다. 교통, 안전, 생활, 에너지, 도시관리 분야의 대표 서비스를 전시·시연하고 스마트도시 플랫폼을 통해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통합 관제한다.

오는 11월 1일(목) 수성알파시티 내에서 개최되는 대통령배 2018 국제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에 출품예정인 자율주행자동차도 전시됐다. 원격 지원·제어 아시아 점유율 1위 글로벌 클라우드 전문기업인 알서포트는 주52시간 근무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화상회의시스템 리모트미팅을 소개한다. 이밖에도 지비의 교차로/횡단보도 알림이, 익스트리플의 XR 원격협업 어시스턴스 시스템, 하이퍼월의 소프트웨어기반 월컨트럴러, 아보네의 무비라이트, 재진가로등과 테크엔의 스마트가로등을 선보여 스마트시티 기술과 제품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중요한 기반기술, 사이버보안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사이버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유일한 사이버보안컨퍼런스인 '제5회 사이버보안 컨퍼런스'도 영남이공대학교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주최로 동시에 개최된다.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완성되는 Cyber Secure Smart City DAEGU'를 주제로 국내 정보보안 전문가가 연사로 참가한다. 이와 연계하여 전시장 스마트시티 특별관에 'Cyber Secure Zone(사이버보안존)'을 조성한다. CCTV 영상정보 보안 전문기업 우경정보기술을 비롯하여 한아아이티&에스에스알, 다은소프트,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에스지앤, 지란지교소프트, 퓨전소프트, 엑사비스 주식회사, 이글루시큐리티 10개사가 참가하여 정보보안관련 혁신적인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이버보안컨퍼런스 동시개최와 전시는 미래 스마트시티를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만들어 가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벤처기업 투자 지원을 위한 벤처투자설명회 및 상담회 개최
ICT벤처기업 투자 지원을 위한 벤처투자설명회(IR) 및 상담회가 13일 오후에 열린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벤처투자설명회는 전시회 참가업체 10개사(인공지능 유해동물퇴치기 제조사인 광진기업, 세계최고의 3D 기술 및 3D 콘텐츠 제작기업인 디벨리, 케이블 고장 진단기제작사인 벡스, 점프스타터 및 스마트배터리충전기 제조사인 에너캠프, 보안사각지대 탐지기기제조사인 엑사비스, 농업에 ICT를 접목한 국내 최초 분산처리 스마트팜 시스템기업인 유비엔, 국내 최초의 유무선 웹기반 3D, VR, AR 서비스 플랫폼 개발사인 컨트릭스랩, 객체인식 인공지능 통행량 계수기 제조사인 케이아이오티,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글로벌 B2B 마켓플레이스 개발사인 오토인)와 국내 유망 벤처캐피탈 11개사가 참가하여 활발한 투자 유치를 통한 ICT산업 발전을 기대한다.


4차 산업 혁명의 핫 이슈 주제, ICT융합 TLAK SHOW
ICT 핫 이슈 주제를 선정하여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ICT융합 TALK SHOW' 또한 주목할 만하다. 행사 2일차인 9월 14일 오후 2시 30분 엑스코 전시장내 컨퍼런스장에서 KAIST 정하웅 교수 '네트워크와 데이터가 답이다!'와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4차 산업혁명, 시작된 미래'를 주제로 흥미로운 정보 공유의 장을 펼쳐진다. 이 밖에도 Software Value-up Seminar(9월 13일 13:00, 320호), 스마트폰재활용 및 증강응용 전략세미나(9월 14일 14:00, 320A호) 등 ICT지원 기관의 세미나도 다채롭게 열린다.

한국정보과학회에서 주관하는 제36회 미래정보기술·산업전망도 9월 14~15일 양 일간 동시개최 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Beyond AI & Connected S/W Platform"을 주제로 KAIST 정하웅 교수,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 KISTI 조금원 부원장, KAIST 권인소 교수가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미래 정보 기술 산업 전망(iTIP)은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 ICT학회인 한국정보과학회 주최로 1983년부터 지속되어온 심포지엄으로 미래 정보산업의 주요안을 살피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국내 정보산업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한다.


ICT 산업 활성화 및 지원 기관 대거 참가
ICT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스마트시티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 대표 기관들이 대거 참가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 포항테크노파크 경북SW융합진흥센터,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지능형건설자동화연구센터, 스마트드론기술센터, 대경지역대학공동지주 등이 참가해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선보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쓰리아이(김규현 대표)는 오는 12월 5일(수)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리는 '제10회 MIK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 시즌2(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에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 회장 박재문)는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IEEE802 총회에서 가상현실(VR) 멀미저감 기술 표준 개발을 위한 신규 연구반(SG : Study Group)
스마트 시티 시대의 대응하는 스마트 인테리어를 통해 스마트 공간으로 주목받는 가정과 마을, 도시의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개최 되었다.
뉴스독벤쳐스는 오는 12월 5일(수)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리는 '제10회 MIK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 시즌2(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에서 미디어 콘
티라움랩은 오는 12월 5일(수)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리는 '제10회 MIK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 시즌2(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에서 인테리어, 홈
삼익THK는 11월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