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8 영상] 칼슘사과, 농약 및 세균 걱정없이 껍질째 먹는 '칼슘사과' 소개

조현진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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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사과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 참가해 농약 및 세균 걱정없이 껍질째 먹는 '칼슘사과'를 선보였다.


(사진 설명: 'MADE IN KOREA BRAND' 지정서 수여 받은 '칼슘사과')

칼슘사과는 순도 99%의 남해안 꼬막껍질로 만든 천연칼슘제 생산에 성공했다. 칼슘사과는 특허 출원한 이 기술을 바탕으로 사과의 농약을 제거하고 신선도 유지 기간과 칼슘 함유량을 증가시켜 소비자들이 간편하고 편리하게 세척 후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농약이나 세균 걱정 없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칼슘사과'는 앞으로 소비자층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사진: 꼬막껍질로 만든 천연칼슘으로 세척한 칼슘사과)

칼슘사과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장비, 기술을 통해 사과뿐 아니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했으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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