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퓨처쉐이퍼'사가 소개한 3D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장비 '하이퍼비전(Hypervsn)', 참관객 이목 끌어

이은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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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쉐이퍼는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3D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장비 '하이퍼비전(Hypervsn)'을 소개했다.

'하이퍼비전(Hypervsn)'은 회전하는 4개의 날개에 장착된 LED를 통해 고해상도 3D 홀로그램을 구현하는 신개념 디스플레이로서 무게가 2.8KG으로 가벼워 다양한 위치와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다. 지름 58cm의 회전 날개를 총 999개까지 연결해 HD급 화질의 대형 영상도 구현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4GB의 내장메모리 △HD급 고해상도 구현 △58CM의 화면크기 △무게 2.8KG △24시간 재생가능 △1년무상 유지보수 △주 전원선 전기공급 60W △비디오 지원 사항 MOV, MKV, MP4, MVI, MPEG 외


하이퍼비전 전용 클라우드에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무선으로 원격 관리되며 간편한 업데이트로 관리가 편하다. 하이퍼비전과 설치 장소의 무선 IP를 와이파이로 연결하면 영상 콘텐츠가(브랜드, 로고, 제품)가 고해상도 3D 홀로그램 영상으로 하이퍼비전에 구현된다. 하이퍼비전은 와이파이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전국 어느 매장이든 원격으로 조정과 관리가 가능하다.

이상민 퓨처쉐이퍼 대표는 "하이퍼비전을 사용하게 되면 효과적인 광고 노출이 가능해 매출 증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현재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교보문고, 용산전쟁기념관, SM 타운 등 다양한 곳에 하이퍼비전이 설치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일반 프랜차이즈 업체와 대형마트 등 더 다양한 곳에 하이퍼비전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 추진할 것이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 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 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을 전시한다. 전시뿐 아니라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 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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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8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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