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피케이시스템, 고정밀 데이터 스캔 가능한 3D스캐너 '에이스크래프트-엠투(AceCraft-M2)' 출시

이은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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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이시스템은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고정밀 데이터 스캔 가능한 3D스캐너 '에이스크래프트-엠투(AceCraft-M2)'를 소개했다.

피케이시스템은 3D스캐너를 전문적으로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최고의 품질과 초보자도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사용 편의성을 갖추고 있으며, 3차원 스캐너를 이용한 삼차원 인식, 로봇인식, 의료 장비 개발 등 공동 개발을 통한 다양한 제품 생산에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에이스크래프트-엠투(AceCraft-M2)'는 지난 8월 론칭한 제품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정밀도가 강화됐다. 에이스크래프트-엠투는 피케이스스템이 자체 개발한 드래그 앤 드롭(Drag&Drop)기능과 자동인지 기능 및 강력한 점 데이터 편집 기능을 탑재해 초보자도 쉽게 고정밀 데이터를 스캔할 수 있다. 또한, 에이스크래프트-엠투는 기존 고가형 3D스캐너 공간좌표 인식을 위한 복잡한 작동법을 해결했다. 직관적인 UI(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으로 빠른 시간에 초기장비 설정 및 좌표인식을 자동으로 마칠 수 있다. 특히 스캔한 3차원 스캔데이터의 완벽한 호환성으로 다양한 3차원 프로그램에 사용할 수 있다.


김수홍 피케이시스템 영업팀장은 "자사 제품은 빠른 작업속도, 합리적인 가격, 높은 정밀도 등이 가장 큰 장점으로 국내를 시작으로 홍콩을 비롯한 해외에 제품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산업 및 의료, 문화재 등에 활용 가능하니 관련 업계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덧붙여, "피케이시스템은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 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 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을 전시한다. 전시뿐 아니라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 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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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8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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