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쉬, 신개념 골전도 헤드셋 'PS-200' 국내 출시

최민 2009-12-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팜쉬(www.pamsh.com)가 해외에서 먼저 주목 받은 신개념 골전도 헤드셋 'PS-200'을 이달 초 국내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내장형 진동자 기술이 적용돼 외부 압력에도 음질의 변화 없이 원음을 재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골전도 스피커 부분에선 전 세계에서 유일한 기술로 회사측은 국내특허를 획득하고, 국제특허를 출원 중이다.

또한, 독자 개발한 핸즈프리용 IC(모델명: SDT03DK)를 탑재해 음악을 듣다가도 자동으로 핸드폰 통화가 가능하며,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자전거를 타거나 격한 운동 시 발생하는 바람소리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PS-200'은 폴리에틸렌 카본 재질로 외관이 이루어져 쉽게 부러지지 않으며, 3단계 꺾임 구조로 인해 머리 체형에 알맞게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앰프는 USB로 충전하며, 한번 충전하면 10시간 연속사용이 가능하다.

팜쉬 안요셉 개발이사는 "기존 골전도 헤드셋은 대부분 진동자 외장형 유닛으로 외부에 진동압박에 차이(머리크기)에 따라 음질이 차이가 나는 단점이 있다"며 "팜쉬의 골전도 방식 헤드셋은 내부 진동자 구조를 갖추고 자성체인 '페라이트 코어(Ferrite Core)'로 스피커의 기본 구조의 혁신을 이룬 제품이다. 이로써 주파수 대역은 커지고 노이즈는 감소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팜쉬의 골전도 헤드셋 'PS-200'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의 'VIP ASIA 2009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사진설명: 신개념 자성체인 '페라이트 코어')

(사진설명: 헤드셋 앰프부)

(사진설명: 무선 핸즈프리 기능과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적용했다)

(사진설명: 팜쉬가 독자 개발한 핸즈프리용 IC 'SDT03DK')

(사진설명: 폴리에틸렌 카본 재질을 채용해 쉽게 부러지지 않고 유연하다)

(사진설명: 콤팩트한 사이즈로 접혀 보관이 용이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