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전세계 부티크 한정 판매 모델 '라디오미르 1940 컬렉션' 출시

최상운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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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해군의 군용 시계로 시작되어 바다와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파네라이는 새로운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컬렉션을 통해 빛에 반사된 깊은 바다의 다채로운 블루 컬러를 담아냈다. 새로운 다이얼은 정교한 새틴 솔레일(satiné soleil) 기법과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갈수록 어둡고 강렬한 컬러를 사용하여 다이얼의 가독성을 한층 더 강조했다.

새로운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는 5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사이즈, 소재, 기능에 따라 구분된다. 전 모델에는 견고하고 내구성이 강하며 미니멀한 선형 디자인이 돋보이는 '라디오미르 1940' 쿠션형 케이스가 적용되었다. 케이스는 스틸과 레드골드의 두 가지 소재로 42mm에서 47mm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된다. 뒷면은 파도를 연상시키는 소용돌이 디자인이 인상적이며, 금속화 공정으로 만들어진 사파이어 글래스백으로 정교한 파네라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스틸 소재의 모델들은 10bar(약 100미터)의, 레드골드 소재의 모델은 5bar(약 50미터)의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모든 모델은 다이얼 컬러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블루 엘리게이터 스트랩이 장착되어 있으며, 블루 래커 처리된 우아한 체리 우드 상자에 담겨 출시된다. 42mm 모델에는 블루 패브릭 스트랩이 추가 제공되며, 4종의 모델은 블루 러버 스트랩이 추가 제공 된다.

국내 파네라이 부티크에서는 9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파네라이는 이탈리아 해군의 군용 시계를 납품하며 시작된 브랜드로, 독특한 역사와 아이덴티티로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는 명품 브랜드로 꼽힌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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