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한국야금,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항공 및 덴탈 산업 위한 절삭공구 소개 예정

박지완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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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삭 공구 전문 기업인 한국야금은 오는 11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 19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에 참가해 다양한 산업군과 소재 및 가공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한국야금은 알루미늄 가공을 위한 PRO-V, PRO-XL시리즈를 비롯해 CFRP, 티타늄 등 난삭재 가공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내세워 항공 산업 분야 고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야금은 고령화 추세에 맞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덴탈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T Endmill도 함께 출품할 계획이다.

지르코니아, 티타늄 및 코발트 크롬합금 등 피삭재별로 최적의 가공 성능을 확보한 한국야금은 전용 재종을 선보이며 글로벌 덴탈 시장에 존재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2018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은 제19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제13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 제7회 국제로봇산산업전과 동시 개최되며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EXCO, KOTRA가 주관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공장자동화, 스마트공장, 스마트기계, 설비, 금형, 공구, 제어계측, 검사기기, 물류, 포장기계, 주조, 용접산업, 기계부품, 자동차부품, 전기부품, 전자부품, 금속부품, 화학부품, 세라믹스, 3D프린터, 항공부품, 튜닝부품, 산업용로봇, 서비스로봇, 엔터테이먼트로봇, 로봇부품, 드론, VR, AR, 스마트기술,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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