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로코리아, 여행용 컴팩트 삼각대 '트립스터' 5종 출시

신명진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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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벤로코리아(BENRO KOREA, 대표 박지성)는 뛰어난 휴대성의 DSLR 및 미러리스 카메라용 삼각대 트립스터(tripster) 5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하는 트립스터는 벤로의 고강도 카본 튜브와 고정밀 CNC가공으로 제작된 에어로 메탈 재질 조합으로 휴대성과 경량화를 최우선으로 한 새로운 라인업이다. 벤로 브랜드의 삼각대로는 최초로 티타늄 컬러가 추가되어 사진가의 개성에 따라 선택지를 넓힌 것도 특징이다.

헤드를 포함해 980g에 불과한 0시리즈는 수납길이가 33cm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면서도 6kg라는 든든한 지지하중을 가진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다. 가장 큰 사이즈인 2시리즈도 수납길이 40cm로 컴팩트하다.

기존 벤로 삼각대에 사용되던 스펀지 타입의 워머를 배제하고 잠금 장치에만 사용되던 천연고무 소재를 채용하여 손상에 강하고 미끌림 방지 및 그립감을 향상시켰다. 벤로 삼각대의 특허 기술인 DRS(Dust Resistant System)및 QLS(Quick Locking System), 긁힘을 방지하는 하드 아노다이징 처리까지 트래블러 최상위 모델인 에어로 엔젤 II와 동등한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지만 생산공정을 최적화하여 가격을 크게 낮추었다.

카본 소재보다 무게감은 있지만 더 저렴한 10만 원대의 알루미늄 모델부터 풀프레임 DSLR과 고급 망원렌즈까지 커버하는 2시리즈 카본모델도 33만 원(헤드포함 키트기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되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벤로 트립스터는 전국 벤로스토어 및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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