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뉴스] 카닉스, "시동 꺼져도 내비는 ON"

최영무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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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자동차의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블랙박스나 내비게이션에 전기 공급이 가능해 정상적인 동작을 가능하게 하는 장치가 나왔다.

이 장치는 자동차 시동을 걸 때 내비게이션까지 껐다가 켜야 하는 번거로움 등을 해소시켜준다. 특히 자동차 블랙박스의 경우, 교통사고 전후의 동영상은 중요한 증거자료가 되기 때문에 사고 후의 자동차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계속 녹화할 수 있는 전기 공급이 필수적이다.

디지털 모바일 액세서리 기업 카닉스(대표 장성기, www.carnics.co.kr)는 차량 기기 재부팅의 번거로움을 해소한 '내비세이퍼(NAVISAFER)'를 소개했다.

'내비세이퍼'는 시동을 켤 때나 주유하는 동안 차량 기기를 재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더불어, 과전압 및 과전류로부터 내비게이션 등을 보호해 기기 수명이 단축되는 것을 방지하고 미세한 노이즈까지 모두 최소화해 선명한 화질 구현을 유지시켜준다.

이 회사 장성기 대표는 "자동차의 전기는 완전히 안정적인 상태는 아니어서 전자기기에 깨끗한 전기가 공급되지 못한다"며 "내비세이퍼는 전기를 안정화시켜 공급함으로써 차량 기기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과전압, 과전류 등과 같은 전기적 충격을 방지해 기기의 수명도 지켜준다"고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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