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모아, 99만 원 안마의자 '인트로' 완판 대란

신명진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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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모아(Wellmoa)가 지난 7월 출시한 신제품 안마의자 '인트로(HCW-704)가 잇따른 완판(매진) 기록을 이어가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웰모아는 기존 안마의자 시장내 존재했던 가격거품을 제거하기 위해 D2C(Direct to Consumer 소비자 직접 서비스)브랜드로 탈바꿈했다.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간유통 과정을 과감히 없애고 무분별한 마케팅 비용을 줄인 저비용 고효율 판매 방식을 도입했다. 이후 99만 원 안마의자 인트로를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안마의자 시장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됐다.

(사진설명 = 웰모아 '인트로(HCW-704)' 안마의자)

완판으로 재고가 없는 상황 속에서도 인트로가 이렇게 고공행진 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최근 2030세대의 젊은층까지 안마의자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브랜드 네임밸류나 높은 가격이 아닌 합리적 가격과 성능 등을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어났고 이에 가격거품을 제거한 합리적 안마의자 '인트로'에 자연스레 눈길이 갈 수밖에 없었던 것.

또한 인트로는 온라인을 통한 판매 방식을 도입하면서 수수료를 절감, 99만 원 프리미엄 안마의자라는 가성비로 현재 출시되어 있는 타 안마의자들과 차별화를 두었고 소비자와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했다.

하지만 되려 온라인에서만 판매가 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직접 체험해볼 수 없어 구매를 망설이는 잠재 소비자들도 많았다. 마사지볼의 강도 등에 따라 개개인이 느끼는 마사지감의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어 직접 체험해보지 않고는 구매 결정을 내리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웰모아는 이와 같은 점에 착안하여 제품 정보 제공시 보다 더 상세한 상품정보를 제공하면서 고객만족도를 높였고 여기에 기존 구매자들이 작성한 현실적인 후기가 구매 예정자들에게는 소비자 관점에 맞는 구체적인 구매 가이드가 됐다.

이에 인트로는 온라인 판매의 단점과 한계를 극복했고 포털(네이버) 안마의자 인기상품 랭킹 1위에 오르면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관계자는 "연이은 완판 기록으로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품구매는 웰모아 공식쇼핑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가능하며, 고객센터를 통해서 안내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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