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뉴스] 나라시스템즈, 스프레이식 휴대용 간이소화기 개발

최민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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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어린이, 노약자, 주부, 장애우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소화기가 나와 화제다.

나라시스템즈(대표 서종원, www.firenara.co.kr)는 국내 최초로 휴대용 간이소화기를 개발했다.

간이소화기 '파워펀치 119'는 맥주캔보다 작은 초소형 초경량(310g) 제품으로 어느 장소에나 비치가 가능하다. 원터치 스프레이 방식이어서 캡을 벗긴 후 1m 전후에서 모기약 뿌리듯 버튼만 누르면 된다.

자동차화재, 오일튀김화재, 커튼화재, 목재화재 등에 효과적인 우수한 성능을 나타내는 이 제품은 영하 20도에서 영상 80도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분말이 아니어서 약제를 정기적으로 흔들거나 교체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유지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이다.

약제는 강화액으로 발명특허를 받았고, 내부는 4중 파우치로 구성돼 안전하다.

이 회사 서종원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벤처기업으로서 미국을 비롯한 호주, 인도, 일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며, 내년에 300만달러 이상 수출할 계획이다"며 해외시장 공략 의지를 피력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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