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온, 中 홈쇼핑 방송 통해 판매 개시... 중국 헬스케어 시장 공략 나서

최상운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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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은 중국 '북경 환치우 홈쇼핑(GHS)'을 통해 본격적인 중국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밸런스온'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운전자의 건강을 위해 개발한 특허 소재 '에어셀 베타젤'을 바탕으로 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로, 지난 8월 북경 환치우 홈쇼핑을 통해 대표 제품인 '밸런스온 시트'를 선보이며 중국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홈쇼핑에서 판매된 '밸런스온 시트'는 2중 허니콤 구조의 베타젤 신소재를 사용해 엉덩이와 허벅지에 가중되는 압력을 최적으로 분산시켜 오래 앉아도 편안한 프리미엄 기능성 방석이다. 한국인 체형에 맞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우수한 통기성과 착석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불스원 브랜드 중에서 중국 홈쇼핑에 최초로 진출한 밸런스온은 첫 방송에서 판매를 개시한 밸런스온 시트가 현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10월 중 2차 방송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이번 홈쇼핑에서의 선전을 발판으로 중국 현지 유통 채널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밸런스온은 지난 6월 '2018 광저우 국제 건강산업 박람회'에 참가하여 특허 받은 신소재 '에어셀 베타젤'이 적용 된 밸런스온 전 제품을 선보였으며, 현지 관람객과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중국의 시장성을 확인한 바 있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 전병익 이사는 "중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헬스케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가장 대중적인 유통 채널인 현지 홈쇼핑에 진출하게 됐다"라며 "판로 개척을 위해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해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밸런스온은 '밸런스온 시트' 외에도 '밸런스온 필로우'와 신제품 '밸런스온 골반 시트', '밸런스온 룸바 서포터 쿠션' 등 장시간 사용해도 언제나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수출을 시작으로 아시아, 중동, 남미 등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2012년 설립된 불스원 중국 법인의 시장 진출 노하우와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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