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베이직 라인의 첫 번째 유모차 '비럭스' 출시

신두영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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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리안베이직'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첫 번째 제품으로, 디럭스 유모차 '비럭스(B-LUXE)'를 에이원 자사몰과 11번가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안베이직'은 중간 유통 단계를 줄임으로써 높은 품질의 제품을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구매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리안에서 출시한 신규 라인이다. 그 첫 번째 제품인 디럭스 유모차 '비럭스'는 리안이 지난 30년 동안 축적해 온 자체 기술력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유모차가 갖추어야 할 3가지 기본 요소인 ▲ 아이를 위한 안전성 ▲ 부모를 위한 편의성 ▲ 아이와 부모의 교감을 도와주는 기능성을 모두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먼저, '비럭스'는 신생아의 안전을 위해 충격 흡수 기능이 뛰어난 대형 뒷바퀴와 4바퀴 독립 서스펜션을 적용해 울퉁불퉁한 지면에서도 편안한 승차감을 선사한다. 또한 신생아 시기에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요람 모드로 손쉽게 변형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이와 부모가 보다 가까이 눈을 맞추며 교감할 수 있도록 시트의 높이도 63cm로 높였다. 63cm는 레스토랑·카페 등 야외 어느 장소에서도 유아 전용 의자나 별도의 하이시트 어탭터 없이도 유모차만으로 엄마와 아이가 편안하게 눈을 맞출 수 있다. 또한 시트 전환 방식을 통해 아이가 정면을 바라보는 주행모드에서 부모와 아이가 마주보는 양대면 모드로 간편하게 바꿀 수 있어 정서적 교감에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 유모차를 접을 때에도 1초만에 프레임과 시트가 컴팩트하게 접히는 '1초 일체형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이동 및 보관이 편리하다. 이 밖에도 원터치 브레이크, 한방향 안전바 분리모드, 대용량 장바구니 등 실제 육아에 꼭 필요한 기능들을 갖춰 편리함을 더했다.

리안 측은 '비럭스'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에이원 자사몰과 11번가를 통해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출시를 기념해 25%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총 8만 5천원 상당의 유모차 액세서리 3종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이후 포토 후기를 남기는 고객에게는 방풍커버가 추가 증정된다.

리안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 유모차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유모차의 폭을 한 단계 넓히고자 신규 라인을 출시했다"며 "리안베이직에는 아이를 위한 안전한 제품을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리안의 철학이 담겨 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동시에 차별화된 기능을 겸비한 비럭스 출시를 시작으로 앞으로 보다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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