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G-FAIR KOREA] 순수바람, 모발 손상 막아주는 헤어드라이어 'Purism I' 소개 예정

조현진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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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바람은 오는 10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헤어드라이어 'Purism I'를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Purism I 메탈릭 핑크 헤어드라이어)

순수바람은 전자파와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열선 코일과 DC 모터를 대체할 수 있는 세라믹 히터, BLDC 모터, 원심형 터보팬 기술이 탑재된 헤어 드라이어 Purism I를 개발해 특허 및 PCT 출원에 성공했다. 또한 UN국제지적소유권기구 WIPO 상, 국제발명품 대회 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자랑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소비전력 400W로 사용 가능한 Purism I은 저소비 전력 제품으로 1,500W에서 2,100W를 필요로 하는 기존 제품보다 경제적이다. 이 제품은 스위치로 4단계의 풍력과 3단계의 온도를 제어할 수 있고 최고 온도를 55도로 설정해 모발 손상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사진 설명: Purism I 초코 브라운과 브러시 2종)

또한 Purism I은 초코 브라운과, 메탈릭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돼 소비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머릿결에 따라 바꿔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브러시 2종이 포함돼 있어 많은 전시 참관객의 시선을 끌 전망이다.

김민수 순수바람 대표는 "Purism I은 전자파 및 미세먼지 관련 문제점을 해결한 기술이 사용된 제품으로 기존 제품과 다른 경쟁력을 갖춘 헤어드라이어다"며 "어린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제품 홍보에 나섰다.

한편,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ㆍ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회 규모는 약 1,000개사, 1,100부스로 구성될 예정이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등

→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회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 설명: Purism I의 전원버튼과 풍력, 온도 제어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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