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ANAM), 고속충전과 빠른 데이터전송 'USB-C 케이블' 3종 출시

최영무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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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고속충전과 빠른 데이터전송이 가능한 USB C to C 케이블 3종(품명: AD-C21, C31, NC31)을 2일 출시했다.

아남 USB-C 케이블 3종은 세련된 알루미늄 합금 디자인의 양방향 C to C 타입 케이블이다. 5A 고전류로 최대 100W까지 지원하며, 스마트 고속 충전과 빠른 데이터 전송을 함께 할 수 있다.

위아래 방향 구분 없는 USB타입 C형 케이블은 모바일 기기에 적합한 새로운 커넥터(24핀) 규격이다.

이 제품은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PC, 게임기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지원하며, 타입 C단자를 채용한 모든 IT기기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아남 USB-C 케이블 3종은 강한 알루미늄 금속으로 헤드를 한번 더 감싸고 있어 매우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헤드와 케이블의 이음새를 견고하게 고정해 손상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탄성과 복원력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오랜 시간 동안 유연한 지속력과 내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줄 꼬임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아남 USB-C 케이블 3종은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1.2m 케이블을 채용하고, AD-C21은 USB 2.0을 AD-C31, NC31 등 2종은 USB 3.0을 지원해 5Gbps의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아남 USB-C 케이블 시리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아남 케이블은 영상ㆍ음향 전문브랜드 'ANAM'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프리미엄급 케이블 시장에서 인정받는 가성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케이블 업계 최초로 제공되던 1년 무상서비스 정책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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