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뉴스] 원격 자궁경부암 검사시스템 '텔레써비코' 출시

신명진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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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1996년 설립돼 자궁경부암 분야의 리더로 발전하고 있는 내쇼날테스팅랩아시아(www.telecervico.com)는 원격 자궁경부암 검사 시스템 '텔레써비코(TeleCervico)'를 소개했다.

'텔레써비코' 시스템은 자궁경부를 촬영해 자궁암 유무를 판독하는 의료장비다. 원격으로 구현이 가능해 지역적 제한을 받지 않고, 의료혜택이 부족한 국가나 집단 검진에 사용된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 이 뉴스는 벤처기업협회(kova, www.kova.or.kr)와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벤처기업의 신제품, 신기술을 시장에 알리고 성공적인 시장진입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기획해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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