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8] 씨에이텍, 100% 국산 기술로 이뤄진 3D 프린터 '모비우스 2010' 소개

이은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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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이텍은 10월 4일(목)부터 10월 6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에 참가해 3D 프린터 '모비우스 2010'을 소개했다.

씨에이텍은 각각의 서비스 분야와 밀접한 교류를 통해 통합 3D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술과 서비스 융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모비우스 2010은 컴팩트한 사이즈의 제품군으로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줄인 모델이다.


이 3D프린터는 신발을 비롯한 각종 제품 개발에 있어 양산 전 최종 개발 제품의 품질, 기능 측면을 검토할 수 있다. 기존 시제품 제작의 비용적 측면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색상 구현, 시간 단축으로 단시간에 시제품 완성, 설계 단계 수정을 통한 제품 완성 등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손현진 씨에이텍 CS 대리는 "자사 제품은 모두 100% 국산화 제품이기 때문에 납품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며 "국내뿐 아니라 현재 동남아에도 수출하고 있으며 수출 시장도 확장할 계힉이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모비우스2도 론칭을 앞두고 있다"며 "현재 모든 개발을 끝난 상태로, 오는 11월 독일 전시회에서 공개 후 내년 상반기 국내에서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BISS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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