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8] 프로토텍, 맞춤형 신발 제작이 가능한 3D프린터 'Objet30 Pro' 소개

이은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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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텍은 10월 4일(목)부터 10월 6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에 참가해 3D프린터 'Objet30 Pro'를 소개했다.

프로토텍은 3D  프린터 퇄 솔루션 공급 업체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전문 인력이 컨설팅을 진행함으로써 고객 맞춤형 제안에 적극적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Objet30 Pro 프린터는 Poly Jet 방식으로 업계 최고의 해상도를 제공한다. 매끄러운 표면, 소형의 구동 파트, 얇은 두께의 박벽 구조를 제작할 수 있다.


또한 투명, 내열성, 폴리프로필렌 모사 재료를 비롯한 7가지 3D프린팅 재료로 특수한 특성을 가진 파트를 제작할 수 있다. 300 x 200 x 150 mm 크기의 넓은 트레이로 소비재, 가전제품, 의료 장비 등을 제작하기에 작합하다. 조성근 프로토텍 이사는 " Objet30 Pro 3D프린터는 신발 제작 중, 디자인 단계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제작이 가능하고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스마트한 기술이다"고 전했다.

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8'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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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18회 2018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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