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오토위크] (주)신한대학교, 휠체어 사용자가 탑승 가능한 고속 및 시외버스 개조 표준기술에 대한 솔루션 소개 예정

박지완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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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한대학교는 오는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8 오토위크(Auto Week 2018)'에 참가해 휠체어 사용자가 탑승 가능한 고속 및 시외버스 개조 표준기술에 대한 솔루션을 소개한다.

급격한 노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휠체어 사용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사회교통 서비스의 제약으로 인해 이동권이 확보되지 않고 있으며 더불어 교통약자의 사회 활동이 축소되고 삶의 질이 저하되고 있다.

이에 따른 불평등 해소를 위한 사회적인 시스템의 확충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국토교통부 연구 지원에 따른 휠체어 사용자가 탑승 가능한 고속/시외버스 개조 표준기술에 대한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오토위크'는 자동차 정비, 수리 및 서비스 전시회인 '오토서비스 코리아(Auto Service Korea)', 튜닝, 업그레이드, 커스텀전시회인 '오토튜닝쇼(Auto Tuning Show)', 캠핑카, 카라반, 캠핑카 정비, 아웃도어 특별관의 '오토캠핑(Auto Camping)', OEM부품 전시회인 '오토파츠(Auto Parts)', 신차, 컨셉카를 소개하는 '오토피에스타(Auto Fiesta)', 그리고 전기차, 전기차 충전설비, 부품, 자율주행, 친환경 특별관인 '오토 EV(Auto EV)'를 통합한 6 in 1 자동차 산업 전문 전시회로 자동차 부품 및 애프터 마켓 산업에 대한 관심과 시너지를 극대화한 통합 전시 브랜드다.

→ '2018 오토위크(Auto Week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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