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막걸리페스티벌] 제4회 가평 자라섬 전국막걸리 페스티벌 개막

김기홍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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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제 4회 가평 자라섬 전국막걸리 페스티벌'이 경기도 가평군 주최, 한국막걸리협회 주관,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코레일, 나미나라 후원으로 자라섬 서도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사진: 주최, 주관 기관 관계자들은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입을 모았다)

전국 40여 개 유명 양조장 참가, 막걸리 인지도 제고 및 산업 활성화 도모

개막 첫 날, 전국 유명 양조장의 우수 막걸리와 이에 걸맞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과 소울〮로컬 푸드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렸으나 주최, 주관 기관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와 개막식과 함께 막걸리와 음식이 어우러진 술 문화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 개막식에서 퓨전클래식 밴드 '샤인'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7일(일)까지 3일간, 자라섬 서도를 중심으로 캠핑존, 인근의 남이섬, 가평 인근의 유명 관광지와 함께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즐길 수 있다.

또, 젊은 층과 외국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체험문화 프로그램과 하와이안 음악, 퓨전클래식, 뮤지컬 퍼포먼스, 영화상영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한국막걸리협회 배혜정 회장은 "자라섬 전국막걸리 페스티벌이 올해로 4회를 맞았다. 이제, 가평이라는 지역을 넘어 명실상부한 막걸리의 대표이자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국내 유일의 전통주 축제인 만큼 막걸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국민이 즐길 수 있도록 막걸리 협회가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사진: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비가오는 날씨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찾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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