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글로벌, 바우드 라이프스타일 카메라 '오피(OPPY)' 출시

조현진 2018-10-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휴대용 프린터의 세계적인 강자 디에스글로벌(대표  정익승)과 디자인 엑설러레이터인 바우드(대표 박성호)는 플렉서블한 라이프스타일 카메라 '오피(OPPY)'를 출시한다. 오피는 디에스글로벌이 제조와 품질관리를 책임지고 바우드가 디자인과 제품 기획을 맡은 양사 간의 협업체계에서 나오는 첫 제품이다.

오피는 플렉서블한 라이프스타일 카메라를 지향한다. 사람의 눈동자를 형상화한 카메라에 유연한 기능의 바디를 결합해 별도의 액세서리나 장비 없이도 자유자재로 구부려 거치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일반 카메라에서 얻기 힘든 앵글로 재미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다. 오피는 사진이나 영상은 물론 타임랩스와 슬로모션 촬영기능이 탑재돼 평범한 일상을 다양한 앵글로 기록하는 즐거움을 주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기능적인 장점 외에도 오피에는 '디자인 액셀러레이터'를 지향하는 바우드의 디자인 감각이 접목돼 눈길을 끈다. 특히 귀여운 로봇을 떠올리게 하는 카메라 렌즈 부분은 사용자가 오피를 차가운 기계가 아니라 개성을 지닌 새로운 생명체로 보게 한다. 방수캡까지 더해지면 마치 잠수복을 입은 귀여운 외계 생명체처럼 보인다. 이와 같은 친근한 디자인은 오피를 사용할 때 사용자들이 오피로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게 만든다는 장점이 있다.

오피는 미국에서 '킥스타터'로 먼저 선보이게 된다. 시장의 크기가 큰 만큼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많고 IT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미국 시장에서 검증을 받고 돌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 출시전략이다. 디에스글로벌과 바우드는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올 연말에 한국에서도 공식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바우드 관계자는 "시제품 테스트 결과 콘텐츠를 만드는 전문가들은 물론 여행을 즐기는 일반인,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자녀의 모든 모습을 기록하기 좋아하는 부모들에게 특히 환영받을 제품으로 추정돼 판매에 대한 기대감 또한 매우 높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인솔라는 토론토 환경 보호 당국과 손잡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 가능 에너지 개발에 힘쓴다고 밝혔다.
한국아트앤컷디자인협회(KADA)와 그램벌룬이 토퍼창업 및 풍선창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론비행선박산업㈜은 지난 3월31일 한국선급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수면비행선박(위그선) 선급증서를 발급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인텔 공인 대리점인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코잇(대표 손창조) 등 3사는 '가장 특별한 DIY PC, 인텔 코어 프로세서 구매 & 퀴즈 이벤트'를 5월 7일까지 진행한다.
간판 비교견적 플랫폼 1위 간판다이렉트가 견적 신청 금액 40억원, 견적신청 건수 2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