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만트럭버스코리아 페어 2018' 개최

최상운 2018-10-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막스 버거)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 페어 2018'을 개최한다.

총 3일간 진행되는 '만트럭버스코리아 페어 2018'은 만트럭버스코리아가 국내에 판매하는 폭넓은 제품군을 한 자리에서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자체 상용차 전시회로, 국내 수입 상용차 중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최초로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만(MAN) 양산차, 특장차 및 시승차 30여 대가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객은 자유롭게 차량을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상용차 시장에서 중요해지고 있는 첨단 안전 사양(EBA, ESP, LGS)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독일 본사에서 토마스 코너트 (Thomas Konert) 품질 총괄 수석 부사장 및 얀 비트 (Jan Witt) AS 총괄이자 한국 시장 총괄 수석 부사장이 직접 방한하여 최근 제기된 제품 이슈 관련 기술적인 원인과 향후 대책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스탬프 투어, SNS 이벤트, 에코백 컬러링 이벤트, 캐리커쳐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이번 행사는 만(MAN) 그룹에서 매년 진행하는 '트럭놀로지 데이(Trucknology days)'를 본떠 국내 상용차 고객들이 한 데 모여 함께 즐기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고객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향후 만트럭버스코리아의 대표 '고객소통' 행사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사상 첫 직영 해외판매법인을 호주에 설립한 가운데,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서며 본격적인 호주시장 공략에 나선다.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강력한 성능의 신형 마칸 S(The new Macan S)를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가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엠앤씨 웍스 스튜디오(M&C WORKS STUDIO)에서 팰리세이드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스마트 타입랩스 기능을 지원하는 전후방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LX20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가 랜드로버의 프리미엄 콤팩트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국내 판매 1만대를 기념해 19년형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가격을 인하한다.
오는 12월 5일(수) '제10회 MIK 2018 컨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