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뉴스] 셀레네, 자연주의 표방 '생화쥬얼리' 수출

신명진 2009-12-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셀레네(대표 김명자)가 살아있는 자연을 쥬얼리로 승화시킨 생화 쥬얼리(real flower jewelry)에 '자연주의'와 '웰빙'의 개념을 접목한 기능성 쥬얼리 제품을 제작, 수출하고 있다.

셀레네의 제품은 쥬얼리 또는 코스튬 쥬얼리로 분류된다. 이 제품들은 18K, 14K 골드, 9.25실버 및 엄선된 원석과 비즈로 만들어져 셀레네 만의 독특하고 섬세한 핸드메이드 쥬얼리를 구성하고 있다.

꽃과 나뭇잎 등을 이용한 생화 쥬얼리가 주력으로 내세운 셀레네의 전반적인 디자인 콘셉트는 자연주의.

특히, 자연주의와 '웰빙'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엘레강스 라인은 생화 쥬얼리의 독특함에 최상의 원석과 보석을 소재로 제작됐다. 신체의 균형과 리듬을 유지시키는 신 바이오 공학을 장신구에 접목시킨 것이 눈에 띈다.

(사진설명: 스튜디오 라인)

스튜디오라인은 자연을 모티브로 한 개성 있는 쥬얼리 작가들의 독특한 디자인 라인이다. 대량생산의 찍어내기 방식과는 다른 차별화된 제품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한 단계 한 단계 작가의 정밀한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뒷면에 각인되는 친필 싸인 또한 제품의 소장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모던한 디자인의 클래식 라인은 원석 등의 다양한 소재와 와이어 기법을 이용해 정밀하게 제작된 제품군이다. 또한, 다른 어느 주얼리 제품 보다도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으로 현재 각지의 러브 콜을 받고 있다.

셀레네 김명자 대표는 "우리회사는 탄탄한 조직력과 차별화된 기술력, 자본력을 바탕으로 신기술 분야의 다국적 기업으로 안정성과 발전성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이에 힘입어 전 세계에 한국 쥬얼리 산업의 명성을 알리고자 노력하는 쥬얼리 업계의 선두 기업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모던한 디자인의 클래식 라인)

< 이 뉴스는 벤처기업협회(kova, www.kova.or.kr)와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벤처기업의 신제품, 신기술을 시장에 알리고 성공적인 시장진입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기획해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캔암코리아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