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G-FAIR KOREA] 비알인포텍, 24시간 선명한 감시 영상 전송하는 CCTV '스피드돔 카메라' 선보일 예정

조현진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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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인포텍(대표 오상록)은 오는 10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24시간 선명한 감시 영상을 전송하는 CCTV '스피드돔 카메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알인포텍의 '스피드돔 카메라'는 고성능 30배줌 2.0 메가픽셀 IR 네트워크 PTZ 카메라로 H.265 기반 1080p 해상도의 360도 무한회전 영상을 끊김 없이 60프레임 전송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이 카메라는 100m 원거리 투광이 가능한 IR LED와 안개 보정 기능이 탑재된 일체형 제품으로 에어 와이퍼가 장착돼 있어 이물질 제거를 자동으로 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와이퍼의 단점을 보완해 유지보수 편의성을 제공하며 감지 센서 사용으로 물방울이나 먼지로부터 자동 동작하도록 제작해 사용상 편의성을 높였다.

오상록 비알인포텍 대표는 "특수 분야인 방폭 관련 인증을 취득해 이를 바탕으로 가혹한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도록 카메라를 제작했다"며 "'스피드돔 카메라'는 카메라 렌즈 규격을 키워 많은 빛을 받도록 만들어져 야간에도 컬러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ㆍ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회 규모는 약 1,000개사, 1,100부스로 구성될 예정이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등

→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회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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