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뉴스] 씨엘팜, 필름형 구강청량제 '애니센스' 공급

신명진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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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중요한 비즈니스로 고객을 만나거나 사랑하는 연인을 만날 때 입 냄새로 인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준다면 이보다 더 난감한 상황은 없을 것이다. 이럴 때를 대비해 구강청량제 하나쯤 챙기는 것은 필수 에티켓이다.

(사진설명: 씨엘팜 장석준 대표)

씨엘팜(대표 장석준, www.clpharm.com)이 필름형 구강청량제 '애니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장소에 상관없이 한 장씩 뽑아 쓰는 구강청량제로, 물이 필요 없고 2초안에 입안에서 녹는 것이 특징이다. 무칼로리, 무설탕 제품으로 특유의 약 냄새가 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애니센스는 타액을 유도해 충치•치주질환을 발생시키는 세균의 발생을 억제시키는 효과를 더하며 기존 유사 제품과는 달리 한국인 입맛에 크게 거부감 드는 요소를 배제해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애니센스의 사용 용도는 주로 회의할 때, 데이트할 때, 운전 중 졸릴 때, 음주 후, 흡연 후, 식사 후 등에 사용 할 수 있으며 총6가지(페퍼민트맛, 레몬맛, 커피맛, 홍삼맛, 포도맛, 비타민C ) 제품이 출시 되어있다.

자신의 입맛에 맞는 맛을 골라 즐길 수가 있으며, 각각의 맛에 건강까지 챙겨주니 1석2조인 기능성 제품이다. 현재 '애니센스'는 가까운 24시 편의점이나 마트, 약국 등 70,000여개의 다양한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씨엘팜은 애니센스에 적용된 기술을 이용해 2단계 보습화장품, 고혈압 치료제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노인, 아동, 애완동물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가식성 필름 형태의 의약품의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 이 뉴스는 벤처기업협회(kova, www.kova.or.kr)와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벤처기업의 신제품, 신기술을 시장에 알리고 성공적인 시장진입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기획해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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