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자동업데이트 가능한 QHD 블랙박스 '파인뷰 X2000' 출시

최상운 2018-10-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자동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차세대 QHD 블랙박스 '파인뷰 X2000'을 11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인뷰 X2000은 전방 QHD 화질을 지원해 HD보다 4배 선명하고 상세한 영상을 구현한다.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WiFi/BT 동글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과의 연동성을 극대화했다. 제품을 스마트폰과 연동하면 주정차 단속 구역, 과속 단속 카메라 등의 최신 교통 데이터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며, 주차사진, 주차위치를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한다. 또한 별도의 SD카드 탈착 없이 스마트폰을 통한 블랙박스 녹화영상 재생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스마트폰 A-GPS 연계로 빠른 GPS 수신이 가능해 녹화 시 정확한 위치와 시간 정보가 영상에 기록된다. 또한 외장 GPS 별도 연결 없이 파인뷰 앱을 통해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기능을 지원하며, 만일의 사고 발생 시 긴급 전화 및 사용자가 설정한 보험사 전화번호로 바로 연결되도록 설정 가능하다.

파인뷰 X2000 모델은 32GB, 64GB, 128GB 등 3가지 옵션으로 이뤄지며 판매 가격은 각각 34만 9천원, 39만 9천원, 49만 9천 원이다.

한편, 파인디지털은 파인뷰 X2000 출시를 기념해 대규모 체험단을 모집 중이다. 모집은 오는 14일까지 네이버 파인뷰 공식 커뮤니티에서 진행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옥타코어 CPU를 탑재한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BF700 뉴' 모델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와 울산광역시는 22일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차고지에서 '울산광역시 수소전기버스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지난 20일에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2018 코리아 테크마스터'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9월 현대·기아차 북미 공장에 ▲'의자형 착용로봇(H-CEX)'을 시범 적용한 데 이어, 올 연말에는 ▲'윗보기 작업용 착용로봇(H-VEX)'까지 시범 적용해 독자 개발한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의 기
현대자동차가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안전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더욱 높인 2019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
아시아종합기계는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