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2018 영상] 9개월부터 12세까지, 아이 성장발달에 체계적으로 맞춘 카시트 '페도라 C5+'

임선규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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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레베베(대표 정세훈)는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7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페도라 카시트 모델 C5+(ISOFIX JUNIOR CARSEAT)를 선보였다.

C5+는 9개월부터 12세까지의 아동을 위한 카시트다. 사용기간이 긴 만큼  9~18kg의 9개월부터 만 4세까지, 15~25kg의 만 4세부터 만 7세까지, 22~36kg의 만 6세부터 만 12세까지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맞춘 3단계 모드로 체계적으로 맞춤 사용이 가능하다.

베이비모드의 5단계와 토들러 및 주니어 모드의 5단계 등 총 10단계의 헤드레스트, 어깨 벨트 동시조절 시스템은 간편한 사용을 가능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측면 충격 보호장치인 SIP(Side Impact Protection) 시스템을 적용해 측면 사고의 위험에도 안전하게 아이의 머리를 보호할 수 있으며, 카시트는 길이 조절이 가능한 빌트인 타입의 아이소픽스를 통해 차량 시트에 맞춰 안전한 장착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탑테더를 통한 3-POINT 장착법으로 보다 더 완벽한 카시트 장착을 구현할 수 있다.

이너시트는 양면 사용이 가능한 소프트 및 메쉬 소재로써 계절 상관없이 아이의 성장과 상태에 따라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가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전시한다. 또한,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 '제 17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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