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뉴스] 실시간 학습평가 '엄지컴', 수업방식 개선

신명진 2009-12-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교육업계에 일하는 사람이라면 "오늘 수업한 내용을 학생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라는 고민에 답을 찾는 것이 늘 고민일 것이다. 학생들 또한 "수업시간만 되면 집중이 잘 되지 않아!"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하다.

엄지소프트(대표 서민호, www.umjisoft.kr)는 교사와 학생들의 수업 방식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해결할 실시간 학습평가시스템 '엄지컴'을 선보였다.

엄지컴의 수업 방식은 신속하고 효율적이다. 교사가 질문을 하면 학생들은 손을 드는 대신에 자신의 리모컨으로 응답하며, 교사는 그 결과를 대형 화면에서 즉시 확인해 학습이해도를 파악하고 수업방향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 회사의 서민호 대표는 "엄지컴 시스템은 초•중등학교에선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수업 참여율을 높인다. 고등학교의 경우, 수능기출문제 풀이를 수행해 그 즉시 오답노트를 생성하면 교사는 취약한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지도할 수 있다"면서 "교사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학생들의 참여와 집중으로 효율적인 수업진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엄지컴은 2009년 5월에 조달품목으로 등록된 이후 현재 150여개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교과교실, 영어전용(체험)교실, 일반교실, 학력향상중점학교, 디지털교과서연구학교, 과학중점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다.

문의: 02-6452-0025


< 이 뉴스는 벤처기업협회(kova, www.kova.or.kr)와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벤처기업의 신제품, 신기술을 시장에 알리고 성공적인 시장진입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기획해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Global News Network 'AVING'

 

포커스 기사

저자는 책에서 '공유 경제권'의 확대로 스마트폰, 웨어러블 디바이스, 일용 잡화, 속옷 등 극히 일부 상품만 소유권을 갖고 나머지 대부분은 공유권이 되어 비용 제로로 가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의 출현을 예측했다.
영화에서 시작하는 직무발명 이야기
도난당한 인생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과 신원을 훔친 카드사 영업사원과의 추격전을 그린 에는 빅데이터 기술, 블록체인, 모바일 신분증, 보안, 본인인증 서비스 등 다양한 ICT 기술·서비스가 등장한다.
이제 특허는 재산이다. 그동안 부동산만이 투자와 금융을 위한 수단이었다면 이제는 특허도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인간이 100세를 넘기기 어려운 것처럼 기업이 100년을 넘어 장수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