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뉴스] 위드인터페이스, 원격 화상 A/S시스템 '포인트비전' 출시

신명진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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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위드인터페이스(대표 박부영, www.withinterface.com)는 원격 화상 A/S 시스템인 '포인트비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원격지에 설치된 설비기기를 인터넷을 통해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기기에서 이상이 발생할 경우 영상/음성/데이터 전송 모듈인 포인트비전을 통해 문제점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원격 A/S 장치다.

단순 오동작이나 이상 발생 시 A/S요원이 현장에 출동하지 않고 영상을 통해 원격으로 현장을 우선 조치할 수 있어 추후에 발생되는 부가적인 문제점까지 예방 조치할 수 있다.

또한 기기의 운전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부품수명 예측 및 사고발생을 사전 예방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 제고 및 판매확대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는 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3G휴대폰을 이용한 영상통화 기술과 통합 웹서비스 제공도 준비 중에 있는 포인트비전은 현재 1년간의 현장 테스트를 마친 상태이며 2010년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 이 뉴스는 벤처기업협회(kova, www.kova.or.kr)와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벤처기업의 신제품, 신기술을 시장에 알리고 성공적인 시장진입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기획해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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