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뉴스] 이피아테크, 무선전력 맨홀 감시시스템 공급

신명진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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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길거리를 지나다 흔히 볼 수 있는 맨홀. 맨홀은 지중 케이블이나 관로의 접속, 점검을 위한 필수 설비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맨홀의 중요성에 비해 감시를 위한 전원의 확보나 통신시설의 설치가 곤란하고, 환경이 열악하므로 현실적으로 관리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자 토털무선시스템 IT벤처회사 이피아테크(대표 조중삼 www.e-pia.co.kr)가 무선 전력 맨홀 감시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피아테크는 원격지에서 맨홀을 실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맨홀뚜껑의 개폐를 상시 감시해 외부인의 맨홀 무단 출입, 테러 또는 설비파손 예방이 가능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맨홀뚜껑의 도난이나 타 설비의 무단 설치 등을 방지하고 맨홀 내부나 케이블 접속점의 온도 감시를 통해 케이블 열화에 의한 사고 감시와 사고 발생 시 사고위치를 실시간 확인으로 전력 복구 등의 단축이 가능하다.

이피아테크 관계자는 "맨홀의 합리적인 관리를 통해 전력사고 예방, 정전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시 인건비 절감 효과에도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 이 뉴스는 벤처기업협회(kova, www.kova.or.kr)와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벤처기업의 신제품, 신기술을 시장에 알리고 성공적인 시장진입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기획해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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