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명 유모차 브랜드 한자리에 모두 모였다,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스케치

임선규 2018-10-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제17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이하 인천베페)'가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총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1층 1,2,3홀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인천베페는 ▲리안 ▲뉴이 ▲조이 ▲두나 ▲베이비젠 ▲다이치 ▲퀴니 ▲맥시코시 ▲디트로네 ▲잉글레시나 ▲실버크로스 ▲뻬그뻬레고 ▲미마 ▲미고 등 유명 유모차 및 카시트 브랜드가 총집합한 '발육기 페스타'를 눈여겨볼 만 하다.

그동안 유모차 및 카시트 구매를 고민하고 있었던 부모라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만져보고 아이를 태워보는 등 다양한 제품의 비교 체험을 통해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가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전시한다. 또한,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 '제 17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캐리어냉장이 570리터의 넉넉한 용량과 고급스러운 블랙메탈 재질을 적용한 신제품 '캐리어 클라윈드 피트인(Fit in) 냉장고'를 출시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 이하 NIPA)은 지난 18일부터 3일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된 '커넥테크아시아(ConnecTech Asia) 2019'에서 한국 공동관을 운영.
㈜에픽시스템즈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 'Communic Asia 2019'에 참가해 세계 각지의 바이어들과 14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약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및 현지업체와 200만 달러 수출
디지털 액세서리 글로벌 브랜드 엘라고(elago,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아이폰 또는 에어팟, 애플워치 두 제품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독 형태의 거치대 '3in1 미니 차징 스테이션'을 출시했다.
'KT SAT'은 지난 18일,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19 커뮤닉아시아'참가해 5G(5세대 이동통신)와 위성을 융합한 기술들 대거 선보이며,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을 선포하고 3대 신성장 동력을 첫 공개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