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베니스서 '호모 파베르' 전시 참여... 장인 기술 선보여

최상운 2018-10-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명품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지난 9월 베니스에서 열린 '호모 파베르(Homo Faber) 전시에 참여했다.

몽블랑은 지난 110여 년간 최고의 수준을 유지하며 필기구 개발을 위한 혁신적인 매커니즘을 지속적으로 유지, 개발하며 닙 제작 및 개발에 최고의 장인정신을 투영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도 몽블랑은 최고의 전문성과 열정으로 탄생하는 골드 닙, 비스포크 닙, 주얼러리 닙, 익스프레션 닙을 전시해 크래프트먼쉽을 널리 알렸다.

몽블랑의 골드 닙(Gold Nip)은 총 35단계의 공정을 거치며 몽블랑의 장인들이 솔리드 골드를 손으로 직접 깎아 제작한다. 최고의 전문성과 완벽한 솜씨, 직관, 인내심의 결정체로 불리는 몽블랑의 골드닙은 고객의 필기 경험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각도로 제작되며, 필기할 때의 감촉과 소리까지도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다.

또한, 고객 개인의 필기 습관과 특징을 분석해 맞춤 제작하는 몽블랑 비스포크 닙(Montblanc Bespoke Nib)은 개인별 맞춤 솔루션을 통해 특유의 필기 감촉을 만끽하며 멋진 손글씨를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주얼러리 닙(Jewellery Nib)은 보석과 특별한 인그레이빙으로 장식된 닙으로 고퀄리티의 보석으로 셋팅된 마스터피스다.

호모 파베르 전시에서 몽블랑의 장인들은 필기구의 영혼이라고 불리는 닙 제작 과정을 통해 1906년부터 갈고 닦아온 위대한 유럽 크래프트먼쉽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 솜씨를 선보이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한편, 창의성과 크래프트먼쉽을 위한 미켈란젤로 재단(Michelangelo Foundation For Creativity and Craftsmanship)이 주최하는 유럽 크래프트먼쉽 쇼케이스의 일환인 '호모 파베르' 전시는 지난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이태리 베니스에 있는 산 죠르지오 마지오레 섬에서 열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브리지스톤은 장마철을 맞아 타이어점검을 위한 7가지 팁을 제공했다. 공기압 점검에서부터 마모상태, 휠얼라이언스 점검 등 꼭 알아두고 실천해 안전운전을 생활화하자.
고령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안양에서 최근 고령보행자 안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참석자들에게 LED지팡이를 선물했다.
'조이'가 10kg대의 가벼운 무게의 쌍둥이 절충형 유모차 '에발라이트 듀오'를 에이원 자사몰과 신세계몰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가 뜨거운 여름을 앞두고 롯데와 만났다.
기능성 필름 전문 브랜드 '에스뷰'에서는 얼굴을 전부 가릴 수 있는 페이스 선글라스와 햇빛가리개 제품으로 '에스뷰 자외선 차단을 부탁해'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