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2018 영상] 양대면 방향 전환은 물론 원액션 폴딩 가능한 유모차 '트릴로지', 잉글레시나

임선규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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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레시나는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7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트릴로지(TRILOGY) 유모차를 선보였다.

잉글레시나 트릴로지는 전세계 특허를 가진 원액션 폴딩이 가능한 유모차다. 단 한번의 동작으로 쉽고 빠르게 접고 펼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엄마보기 형태나 앞보기 형태로 전환할 수 있는데 보기 방향 상관없이 폴딩 후 보관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양대면 방향 상관없이 폴딩된 트릴로지는 세워서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간 활용성이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

180도까지 젖혀지는 등받이는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신생아부터 3~20kg의 4세 아이까지 더욱 편안한 자세로 함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등받이는 180도까지 젖힌 상태에서도 풀커버 가능한 UDF 차양막은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으며, 개폐식 메쉬 후드는 햇빛은 가리고 바람은 통하게 해 통풍될 수 있게 했다.

잉글레시나는 지난 1963년 런칭된 이태리 명품 유아용품 브랜드로 유모차, 카시트, 식탁의자, 액세서리 등 다양한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가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전시한다. 또한,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 '제 17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인천베이비&키즈페어'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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