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2018] 뻬그뻬레고, 씨에스타 이태리 정품 유아식탁의자 홍보에 나서

이은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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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그뻬레고는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7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씨에스타 이태리 정품 유아식탁의자 홍보에 적극 나섰다.

66년간 이어져온 뻬그뻬레고의 품질우선주의는 63개국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만족과 퀄리티를 제공한다.

뻬그뻬레고 씨에스타 이태리 정품 유아식탁의자는 무게중심을 하단으로 설계해 넘어지는 사고를 방지한다. 무게를 지탱하는 힘이 크기 때문에 흔들림이 적다.


또한 최대 80cm 이상의 높이를 9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식탁 및 가구에 맞출 수 있다. 최대 170도 이상 눕힐 수 있는 등받이 시트는 아이가 잠들어도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임수경 뻬그뻬레고 행사사업부 매니저는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묻어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방수시트 친환경 소재로 더욱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셀스프탠딩 기능이 있어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쉽게 접어 세울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가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전시한다. 또한,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 '제 17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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