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스텍, 3중 스테인리스 단체급식용 위생밥솥 출시

최영무 2009-12-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조아스텍(대표 최용안, www.joaspa.com)은 중금속 걱정 없는 단체 급식용 스테인리스 '위생 밥솥'을 선보였다.

기존에 선보인 밥솥은 알루미늄 주물 솥을 사용해 장기간 취사 시 부식이나 유해 금속이 흘러나와 비위생적이었으나 조아스텍의 위생밥솥은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의 장점만을 특화 시킨 클래드 메탈로 3중 처리해 위생적이며, 가볍고 견고하다.

또한 스테인리스, 알루미늄, 스테인리스의 3중 다층 구조의 첨단 신소재로 열전도가 뛰어나 빠른 시간 내에 조리가 가능하며, 보온이 잘돼 밥맛을 오래 지속 시켜준다. 단체 급식용 '위생 밥솥'은 학교나 군부대에서 사용시 다단 적재가 가능하도록 설계해 공간 효율성이 우수하다.

문의: 042-867-8004

Global News Network 'AVING'

joastek 최신기사 

 

기사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