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너지, USB C타입 대용량 보조배터리 2종 선보여

최영무 2018-10-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소형 IT기기에 사용되는 보조배터리의 USB-C타입 단자는 영상, 데이터, 음성 및 빠른 충전속도 때문에 기존 USB A 타입에서 USB C타입으로 점차적으로 확대,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USB C타입은 단자 하나로 배터리의 입/출력을 동시에 지원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용량 보조배터리 전문브랜드 아이에너지(iEnergy)에서는 USB C타입 충전방식의 대용량 보조배터리 아이에너지 'PD SWITCH 20800(사진 위)'과 '유니크(UNIQUE)' 등 2종을 최근 선보였다.

아이에너지 PD SWITCH 20800과 아이에너지 유니크는 USB C타입 방식으로 충전하는데 가장 효율적으로 제작됐으며, 국내에서 출시된 USB C타입 PD프로토콜을 지원하는 배터리 중에서는 최고의 출력을 자랑한다.

(사진설명: 아이에너지 대용량 보조배터리 '유니크')

아이에너지 PD SWITCH 20800은 3.7V 20,8000mAh(76.9Wh) 용량이며, 유니크는 3.7V 24,000mAh(88.8Wh) 배터리 용량을 채택했다. 두 제품 모두 USB A TO C 출력 시 18W로 스마트폰, 블루투스 이어폰, 아이패드 등 출력전압이 낮은 소형 IT기기를 충전하기에 적합하며, USB C TO C 타입 단자 사용시에는 65W 출력으로 스마트폰, 노트북, 맥북, 모바일 게임기, 미니빔프로젝트 등을 빠르고 안전하게 충전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외장을 듀랄루민 합금으로 처리해 제품의 스크래치 방지 및 그립감 등을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이에너지 관계자는 "이후에도 고속충전 및 데이터 전송이 빠른 USB-C 타입을 적용하는 제품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그에 맞춰 아이에너지에서도 USB-C 타입의 신규 모델 출시와 더 큰 용량 보조배터리 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호환성이 완벽한 PD보조배터리를 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용량 보조배터리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이에너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코리프냉동공조&유풍'은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참가했으며 'BEST of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선정됐다.
'삼한씨원'은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참가했으며 'BEST of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선정됐다.
코리아 트래블이지 (KoreaTravelEasy)'에서는 19일 개막하는 2019 제22회 보령머드축제에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 홍보한다고 밝혔다.
월딘코리아는 지난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참가해 '스마트 포그머신'을 선보였다.
마사오 야마다 교수는 지난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과 함께 개최된 '대구국제 폭염대응포럼'에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