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ANAM), 프리미엄 골드메탈 오디오 광케이블 'AO-G15' 선보여

최영무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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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프리미엄 골드메탈 오디오 광케이블 'AO-G15'를 최근 선보였다.

광 케이블은 가느다란 유리섬유를 묶어 외피를 입힌 케이블로 금속을 이용한 케이블에 비해 전송손실이 극히 낮아, 원거리 전송에 유리하며 빛을 이용해 정보를 보내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작은 차이에도 민감한 오디오 마니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새롭게 출시하는 프리미엄 골드메탈 오디오 광케이블 'AO-G15' 제품은 7mm의 두께의 케이블에내구성이 촘촘한 나일론 메쉬망으로 외부를 감싸고 있어 날카로운 충격에 찢기지 않도록 보호하며, 더 오랜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한 알루미늄 합금으로 감싼 헤드는 매우 견고한 내구성으로 단자 내부를 단단히 보호해준다.

이 제품은 S/PDIF기술을 사용한 옵티컬 광케이블로 한 점 왜곡 없는 현장감 넘치는 최상의 오디오를 구성하기 위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정확하고 손실 없는 신호전달을 위해 커넥터를 24K 금도금 처리했다. 또 단자 보호를 위해 보호캡을 채용했다.

각 대 각(Tosklink to Toslink) 플러그 제품으로 오디오, 콘솔게임기, AV리시버, 셋톱박스, DVD플레이어, 홈시어터 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남 프리미엄 광케이블은 7파이(7mm) 규격의 AO-G시리즈는 1.5M, 3M, 5M, 10M 등 4가지 케이블 길이를 구비하고 있다. AO-G시리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아남 케이블은 영상ㆍ음향 전문브랜드 'ANAM'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프리미엄급 케이블 시장에서 인정받는 가성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케이블 업계 최초로 제공되던 1년 무상서비스 정책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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