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KOREA 2018] 파코인터내셔날, 새로 출시된 자동용접기 'EVO SERIES' 소개 나서

이은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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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인터내셔날은 10월 16일(화)에서 1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2, 3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18)'에 참가해 신제품 자동용접기 'EVO SERIES'를 소개했다.

파코인터내셔날은 2002년 10월 설립 이래 자동화 설비, 부품가공 및 제품개발과 관련 고객의 신뢰와 성장에 힘입어 성장해왔다. 현재, 용접 배관 사업부문의 해외 전문업체와 지속적인 협력체제를 기반으로 반도체, LCD, 조선해양, 플랜트, 석유화학 및 에너지 등의 산업부문과 관련 고객사 성장동력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나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EVO SERIES' 새로 출신된 자동용접기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10.1인치 고해상도 컬러 터치 스크린 △타사 용접헤드 호환 가능 △문서 인쇄 설정과 실제 매개변수가 포함된 다국어 사용자 인터페이스(한국어 지원) △용접 매개변수의 실시간 모니터링 △모든 센서(가스, 물, 산소, 압력)의 지속적 모니터링

송명철 파코인터내셔날 제조기술부 이사는 "자사는 판매뿐 아니라 1:1 맞춤 제조, OEM 등의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며 "전문 연구 엔지니어가 있어 제품품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8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에서는 최신 트렌드의 다양한 용접 및 절단 기술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전국의 용접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으며 용접기술 시연 및 용접기기 비교 강연도 진행된다.

→ 'Welding Korea 2018' 전시회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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