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얼커뮤니케이션즈, 인터넷전화 해외시장 개척 가속화

최민 2010-01-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다이얼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승환, www.dial070.co.kr)의 해외시장 진출과 신시장 확장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약 4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별정통신사업자인 다이얼커뮤니케이션즈는 관련업계에거 가장 오래된 이력을 가진 기업이다. 2003년에 설립, 웬만한 인터넷전화 비즈니스 모델은 대부분 진행을 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다양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를 시기 적절하게 반영해 제공하는 것이 강점.

현재 주 고객은 콜센터, 텔레마케팅 업체로, 이러한 기업시장에 맞도록 녹취 기능까지 연계해 서비스 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 캄보니아, 필리핀 등 현지기업과 교민을 대상으로 해외시장을 확장시켜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설립한 미국법인 '이노다이얼'을 통해 지난달 12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폰투폰 서비스'는 유선전화(PSTN)나 휴대폰에서 별도의 접속번호 및 핀 인증 없이 지역번호를 이용해 국제전화를 싸고 편리하게 걸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다이얼커뮤니케이션즈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실리콘밸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글로벌과 서비스 제공 계약을 완료했다.

이 회사 이승환 대표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니츠마켓을 개발하는 것이 어렵다"며 "최근에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을 통해 서비스하는 것을 기회로 보고 있으며 개발은 거의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재래시장을 보호하기 위한 지원제도는 있지만 우리 같은 중소기업은 그런 보호책이 없는 것이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로서의 어려움이며, 섭섭함을 느낀다. 앞으로 통신사가 지배해나가는 구조가 아닌, 베이직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은 다양성을 추가하는 세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 뉴스는 벤처기업협회(kova, www.kova.or.kr)와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벤처기업의 신제품, 신기술을 시장에 알리고 성공적인 시장진입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기획해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캔암코리아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