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로거가 반한 디럭스 유모차 '리안 로데오'

최민 20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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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ryanbaby.com)은 2010년형 디럭스급 '리안 로데오(Ryan Rodeo)' 유모차를 지난 12월 중순, 국내에 출시했다.

2010년형 리안 로데오 유모차는 넓은 좌석, 우수한 핸들링과 부드러운 서스펜션 등이 조화를 이뤄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리안 로데오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이 제품은 특히 유모차의 무게중심이 가운데에 있어 내리막길과 오르막길에서도 균형감 있게 주행할 수 있으며, 트래블 시스템으로 리안의 그로잉 인펀트 카시트와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

작은 충격에도 예민해지기 쉬운 신생아들을 안정감 있게 태울 수 있도록 유모차 최대 크기의 광폭타이어를 장착했으며, 초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차체를 구성하고 바디라인을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디자인했다.

한국형을 고려해 햇빛 가리개를 추가했으며, 추운 겨울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풋머프(발싸개)를 채용했다.

이외에도 부드러우면서도 선명한 컬러와 고급스러운 광택이 특징인 '옥스포드(Oxford) 원단을 사용해 효과적인 생활방수 기능과 통기성을 갖췄다.

리안 서포터즈이자 와이프로거인 백명진 씨(아이디: 스칼렛)는 "2010년형 리안 로데오 유모차는 무엇보다 내추럴 컬러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스타일에서도 만족감을 안겨주는 모델"이라고 설명하며 "다른 유모차보다 돋보이는 컬러와 시트의 높이가 유독 주변의 시선을 끈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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