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T Korea 2018 영상] 한국트럼프, 레이저 기반의 'TruPrint 1000' 소개하며 브랜드 홍보 나선다

조현진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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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트럼프지엠비에이취㈜ (대표 최선남)는 10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TCT Korea 2018'에 참가해 LMF, LMD 기술을 소개하며 3D 프린터 'TruPrint 1000'을 선보였다.

독일에 본사를 둔 한국트럼프는 레이저 기반 소스 및 가공 서비스 관련 20년이 넘는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트럼프는 3D 적층 가공 분야에서 단일 업체로는 유일하게 레이저 금속 용융(Laser Metal Fusion, LMF) 및 레이저 육성 용접(Laser Metal Deposition, LMD) 고난도 기술 2가지를 모두 제공해 업계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트럼프가 주력으로 선보인 'TruPrint 1000'은 적층 가공의 모든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복잡한 형태도 간단하고 신속하게 CAD에서 고품질의 금속 3D 부품으로 구현할 수 있다. 산업용 소형분야 및 시리즈 생산에 최적화된 'TruPrint 1000'은 멀티 레이저 옵션으로 최대 80%까지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정밀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사진 설명: 한국트럼프 System Sales 안정식 대리)

한국트럼프 System Sales 안정식 대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소형 장비 위주로 소개를 했지만 중형 장비도 개발돼 판매에 들어갔다"며 "다가오는 2019년에는 레이저 1개가 아닌 3개가 장착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현재 판매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어 "이번 전시를 통해 3D 프린팅 업계 내에 한국트럼프를 널리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싶다"고 전시 참여 목적을 밝혔다.

한편, 'TCT Korea 2018'은 경상남도, 창원시가 주최하고 (주)코엑스 창원사무소(창원컨벤션센터)와 영국의 VNU Rapid News가 주관했다. 현재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알맞은 3D 및 적층제조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스캐닝 △소재 △사출 △금속가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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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TCT KOREA 2018'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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